반응형 승부차기1 /* 크기조정 src="//i1.daumcdn.net/thumb/C144x144.fwebp.q85/?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a%2Fcx6FXd%2FdJMcaawWz0y%2FAAAAAAAAAAAAAAAAAAAAAHiUzTgVN8rOPq7m-DhJNh0ftf2pkLjuUWRcQPP9BV14%2Fimg.png%3Fcredential%3D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26expires%3D1769871599%26allow_ip%3D%26allow_referer%3D%26signature%3D%252BnX8sbYQw3m%252B1JQN2vYgS1r42Ns%253D" alt="" */ 홀로 두 골을 책임진 손흥민, po 준결승... 홀로 두 골을 책임진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소속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후반에 달라진 lafc, 질것같은 분위기의 lafc에 힘을 실어넣은 손흥민. 1골을 어렵게 넣더니, 후반 막바지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명실상부 LAFC 에이스임을 증명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컵 플레이오프(PO) 콘퍼런스 준결승(8강) 경기에서 0-2로 끌려가다 2-2 동점까지 따라갔다. 이날 손흥민은 팀이 0-2로 밀리던 상황에서 홀로 두 골을 책임지며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후반 15분 첫 골을 넣은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6분 프리킥 득점으로 밴쿠버의 골망을 흔들었다. 홈팀 밴쿠버는 4-2-3-1 .. 2025. 11.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