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두 골을 책임진 손흥민, po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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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두 골을 책임진 손흥민, po 준결승...

by pure19 2025.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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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두 골을 책임진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소속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후반에 달라진 lafc, 질것같은 분위기의 lafc에 힘을 실어넣은 손흥민.
1골을 어렵게 넣더니, 후반 막바지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명실상부 LAFC 에이스임을 증명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컵 플레이오프(PO) 콘퍼런스 준결승(8강) 경기에서 0-2로 끌려가다 2-2 동점까지
 따라갔다.
이날 손흥민은 팀이 0-2로 밀리던 상황에서 홀로 두 골을 책임지며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후반 15분 첫 골을 넣은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 6분 프리킥 득점으로 밴쿠버의 골망을 흔들었다.
홈팀 밴쿠버는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토마스 뮐러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해 브라이언 화이트를 
뒤에서 받쳤고, 알리 아메드와 에마뉘엘 사비는 양 날개에서 공격을 전개했다.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중원 싸움이 이어졌다. 양 팀은 상대 골키퍼를 직접 견제할 정도로 강한 압박을 펼쳤다.
특히 LAFC는 밴쿠버의 파상공세에 고전했다. 중원에서 전진 패스도 이어가지 못했다. 
골키퍼 요리스는 롱볼로 공을 차내기 급급했고, 최전방의 손흥민은 고립되는 시간이 길어졌다.

 


홈팀 밴쿠버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40분 사비가 LAFC 뒷공간을 파고든 뒤 절묘한 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LAFC는 계속 흔들렸다. 끝내 두 번째 실점까지 허용했다. 
전반 추가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라보르다에게 두 번째 골을 내줬다. 
뮐러의 헤더가 요리스를 맞고 나온 걸 마무리했다. 전반전은 밴쿠버가 2-0으로 앞선 채 끝났다.
손흥민(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원맨쇼를 펼쳤다.


손흥민은 23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2025 MLS컵 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 팀이 0-2로 뒤지던 후반 15분 만회 골을 터뜨린 뒤 후반 추가 시간에 동점 골까지 넣어 경기를 
일단 연장으로 몰고갔다.


상대팀 골키퍼는 일본선수, 아시아의 자존심이 걸린 경기에서, 손흥민은 프리킥으로 환상적인 2번째 골을 넣었다.
상대팀의 2명의 퇴장으로 9대 11명의 경기에서도 lafc의 실력은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1골을 못넣은 lafc 더욱더 분발해야한다.
결국은 승부차기로 결정이 난다. 일본을 이기자는 생각으로 손흥민은 응원한다.
lafc의 첫키커 손흥민이 실수, 3번째선수도 실수. 이미 결정이 났다. mls에서의 lafc의 경기는 여기까지.
너무 아쉽다. 다음을 기약하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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