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게는 절대 질수없지,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 결승 우승가자

우리 U23 대표팀이 이번 대회 4강 진출권을 획득하면서, 대진은 대한민국 대 일본, 그리고 베트남 대 중국으로 확정되었다!
<경기 관전 포인트>
역대 전적, 우리가 우세!: 역대 한국과 일본의 U23 대표팀 간 전적은 8승 4무 6패로 우리 한국이 우세하다! 가장 최근 맞대결은
지난 2024년 4월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였다. 역대 전적이 앞선다는 사실만으로도 왠지 모르게 든든해지는 것 같다!
이경기에서 한국이 1골차 승리 일본의 '태권 축구' 경계: 한일전이 성사되자 일본 축구 팬들은 우리 한국의 '태권 축구'를 경계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우리 선수들의 투지와 몸싸움을 주의하고 있는 것 같다.
'결승이 걸린' 중요한 승부: 이번 4강전은 그야말로 결승행 티켓이 걸린 아주 중요한 승부다! 이기는 팀은 대회의 최종 우승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 오히려 결승전상대는 더 약체인 베트남 중국 승자이다. 꼭 일본을 물리치고 결승전 승리로 우승하자!
<예상 한국 선발선수>
경기를 앞두고 이민성감독은 전술적인 이유로 선발 라인업을 철저히 비밀에 부친다고 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우리 U23 대표팀의 최근 경기 내용이나 보도들을 종합해 보면, 몇몇 핵심 선수들과 변화를 준 선수들을 중심으로 예상해 볼 수는 있을 것 같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은 호주와의 8강전에서 백가온 선수를 최전방 원톱으로 기용하고, 김용학(포항), 강민준(포항), 장석환(수원) 선수 등 4명의 선수를 새롭게 선발 명단에 올리며 변화를 준다고 한다.
이런 변화가 일본전에도 이어질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4강 같은 중요한 경기에서는 감독이 상대 팀인 일본의 강점과 약점을 철저히 분석해서 최적의 전술과 선수 조합을 가져올 거야. 최근 컨디션이 좋거나 특정 전술에 잘 맞는 선수가 발탁될 가능성이 높다.

<집중해야 할 일본선수>
일본은 이번 U23 아시안컵에 대회 기준 연령보다 2살 어린 U-21 대표팀을 주축으로 내보내면서, 2026년 이후를 대비한 유망주들에게 큰 기회를 주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선수는 바로 벨기에 리그에서 뛰고 있는 미치와키 유타카(道脇豊) 선수!
미치와키 유타카 (19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벨기에 2부리그 SK 베베런에서 뛰고 있는 유일한 해외파 선수이다.
해외 무대에서 뛰면서 쌓은 경험과 실력은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그의 날카로운 플레이와 골 결정력은 우리 수비진이 특히 경계해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본 대표팀 명단에는 대학 무대에서 활약 중인 하마사키 토모야스(메이지대), 구메 하루타(와세다대), 은와디케 우체(요코하마대) 같은 선수들도 포함되어 있다.
일본은 U-15부터 U-23까지 체계적인 연령별 대표팀 시스템을 갖추고 유망주들을 육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름은 잘 알려지지 않았더라도 잠재력이 풍부하고 기술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이 많을 거라고 예상한다.

<대 일본 예상전략>
초반 주도권 싸움과 강한 압박: 일본 팀이 어린 선수들을 중심으로 기술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우리 대표팀은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하며 주도권을 잡으려 할 것이다. 강한 압박으로 일본 선수들의 빌드업을 방해하고, 잦은 패스 미스를 유도하여
흐름을 끊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적인 측면 활용: 우리 대표팀은 발 빠른 측면 자원들을 활용하여 일본의 측면 수비를 공략할 가능성이 높다. 크로스와 돌파를 통해 상대 수비를 흔들고, 중앙으로 침투하는 선수들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전술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세트피스 공략: 한일전과 같이 팽팽한 경기는 세트피스 한 방으로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코너킥이나 프리킥 상황에서 정확한 킥과 우리 선수들의 제공권을 활용한 득점 기회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역습과 스피드: 일본이 볼 점유율을 높이려 할 때, 우리는 탄탄한 수비 후 빠른 전환을 통해 기습적인 역습을 노릴 수 있다. 발이 빠른 선수들을 활용하여 일본 수비진의 뒷공간을 파고드는 전략도 효과적일 수 있다.
'정신력' 강조: 한일전은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선 라이벌전이다! 선수들의 정신력과 투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감독도 선수들에게 이런 부분을 특히 강조하며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 특성 맞춤형 전술: 일본은 이번 대회에 U-21 선수들이 주축이라 신체적으로는 우리 팀보다 다소 약할 수 있다. 이 점을 활용해 강한 몸싸움과 피지컬을 앞세우는 전략도 유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