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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의 한국 팀, 4강진출, 아시안컵 4강 상대 일본

by pure19 202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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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의 한국 팀, 4강 진출, 2026년 아시안컵 4강 상대 일본 

2026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고 있는 AFC U-23 아시안컵에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현재 **4강(준결승)**에 진출한 상태입니다.

주요 상황과 향후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 최근 경기 결과 및 현황 8강전 (vs 호주):

2026년 1월 18일(일) 새벽에 열린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백가온 선수의 선제골과 신민하 선수의 결승골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조별리그 성적 C조에서 이란(0-0 무), 레바논(4-2 승), 우즈베키스탄(0-2 패)을 상대로 **1승 1무 1패(조 2위)**를 기록하며 어렵게 토너먼트에 올랐으나, 8강에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 향후 경기 일정 (4강전)

운명의 한일전이 성사되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결승에 진출합니다.

상대: 일본 U-23 대표팀

일시: 2026년 1월 20일 (화) (한국시간 기준 저녁 또는 21일 새벽 예정)

장소: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중계: KBS부터 SBS까지 다양하게 대한민국 일본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SBS (지상파): 한국전 일부 생중계. KT IPTV 66, LG U+ 59, SKB 992, SkyLife 88.

SBS Sports: 한국전 중계. KT 58, LG U+ 104, SKB 984, 딜라이브 117 등 지역별 변동.​

KBS2 (지상파): 일부 경기 중계 (예: 우즈벡전). 전국 통신사 7번.

tvN / tvN Sports: 한국전 위주. KT/LG/SK IPTV 3번 (tvN), 케이블 38~45번 변동

🏆 역대 주요 성적 요약

우승: 2회 (1956, 1960) <- 초대대회, 2회대회(2연패달성)

준우승: 4회 (1972, 1980, 1988, 2015)

3위: 4회 (1964, 2000, 2007, 2011)

한국은 아시안컵 초대 대회와 2회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기록이 있지만,

이후 60년 넘게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습니다.

 

<4강진출팀>

대한민국, 일본, 베트남, 중국

▲대한민국-일본 ▲베트남-중국의 맞대결로 확정.

<아시안컵 한국의 어려움>

1964년 대회에서는 첫 경기에서 인도에 지면서 불운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본선 진출 팀이 늘었을 때는 예선에서 일본이랑 대만에 져서 아예 본선 진출 자체가 좌절되기도 했다.

그리고 최근으로 와서도, 2004년 대회에서는 아쉽게도 이란에게 져서 4강에 진출하지 못했고,

그 후에 또 다른 복병 이라크에게 발목을 잡히면서 4강에서 멈춰야 했다.

이렇게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던 순간들이 많았다.

 

 

--결승전 상대팀--

1972년 제5회 대회: 결승에서 이란을 만났다. 연장 접전 끝에 1대2 패배.

1980년 제7회 대회: 결승에서 쿠웨이트와 만나, 0대3으로 패배.

1988년 제9회 대회: 결승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0대0으로 비긴 후에 승부차기에서 3대4로 패배.

2015년 제16회 대회: 결승에서 호주와 만나, 밤늦게까지 응원. 연장전 끝에 1대2 패배.

* 16회대회 결승전은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었다. 전반 45분에 호주의 마시모 루옹고 선수가 골을 넣으면서 우리가 먼저 실점했다. 이때까지 우리 한국팀은 예선부터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이 기록이 깨졌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우리 선수들! 후반 추가시간인 90+1분에 손흥민 선수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면서 경기는 연장전으로 이어졌다! 정말 소름 돋았었는데! 연장전까지 가서 우승을 향한 우리 팀의 간절함이 느껴졌다.

아쉽게도 연장전에서 추가골을 내주면서 1대2로 우리가 패배하고 말았다. ㅠㅠ 손흥민 선수의 동점골이 빛이 바래면서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은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다.

--이번대회 특징--

본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 티켓이 걸리지 않은 U-23 아시안컵이 폐지되고 2016, 2020, 2024 대회처럼 올림픽 주기에 맞춰서 4년 주기로 U-23 아시안컵을 진행하게 된다.

1. 올림픽 출전권 미배정 (비올림픽 주기)

가장 큰 특징은 이번 대회가 올림픽 예선을 겸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지난 2024년 대회는 파리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었으나, 2026년 대회는 순수하게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대회입니다. 대신 내년 9월에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의 전초전 성격이 강해, 각국 대표팀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전력을 점검하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2. 개최지 및 경기 운영 방식의 변화

성인 아시안컵과의 연계: AFC의 새로운 규정에 따라, 이제부터 올림픽 예선이 아닌 해의 U-23 아시안컵은 다음 성인 아시안컵 개최국이 맡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2027년 아시안컵 개최지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번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개최 도시: 제다(Jeddah)와 리야드(Riyadh) 두 도시에서 경기가 분산 개최되고 있으며, 결승전은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3. 대회 주기 및 성격 변화

원래 2년마다 열리던 U-23 아시안컵은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4년 주기로 변경될 가능성이 큽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만 개최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따라서 이번 대회는 징검다리 격인 '2년 주기'의 마지막 대회로서의 상징성을 가집니다.

4. 대한민국 대표팀의 상황 (이민성호)

세대교체의 시험대: 2023년과 2025년 U-20 월드컵에서 활약했던 젊은 재능들이 대거 합류하여 '포스트 손흥민' 세대의 경쟁력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설욕의 무대: 2024년 대회 8강에서 인도네시아에 패하며 40년 만에 올림픽 진출이 무산되었던 한국 축구로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권에서의 자존심을 회복하려는 의지가 매우 강합니다.

이번 대회는 8강에서 호주에게 역전 승리하며, 멋진경기로 일본과 마주치게 되었다.

2026년 대회에서는 4강 일본전 승리후, 우승컵을 들어 올려 아시아의 맹주국임을 후배들이 이루어주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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